'광현' 공백 지우는 '건우'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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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 공백 지우는 '건우' [IS 피플]

토종 에이스 김광현(38)의 부상 공백을 김건우(24)가 메우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김건우는 지난 18일 열린 창원 NC 다이노스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와 3분의 2이닝 3피안타(1피홈런) 3실점하며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아쉽게 놓쳤으나 상대 외국인 에이스 커티스 테일러(3과 3분의 2이닝 4실점)와의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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