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평택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2분께 평택시 유천동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창고 쪽에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119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소방관 등 인력 39명을 투입, 화재발생 58분여 만인 오전 2시께 완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