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하루 만에 재봉쇄... 이란, 유조선 발포 등 무력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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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하루 만에 재봉쇄... 이란, 유조선 발포 등 무력 도발

세계 최대의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 하루 만에 다시 닫혔다.

19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하고 접근하는 모든 선박을 공격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영구적인 평화 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미국의 봉쇄 조치가 전면 유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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