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자위대 군함의 대만해협 통과를 둘러싸고 중국이 무인기 감시 영상까지 공개하며 대응 수위를 끌어올렸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계정 '쥔정핑'(鈞正平)은 "중국에는 벼랑 끝에서 말고삐를 잡는다는 뜻의 '현애늑마'((懸崖勒馬)라는 표현이 있다"며 "일본은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신중히 행동하며 대만 문제에서의 모험을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현애늑마'는 위험에 빠지고서야 정신을 차린다는 의미로, 중국이 다른 나라에 강력한 보복을 경고할 때 쓰는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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