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준비 예산 576억원이 지난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전액 삭감됐다"며 "정부는 졸속 통합 추진을 반성하고 구체적 지원 로드맵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인 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적극 지원하겠다던 약속을 뒤집고 이제는 지방채 발행으로 해결하라고 한다.
그는 "당장 7월 1일 통합시 출범 이후 가장 시급한 과제는 광주와 전남의 행정 정보시스템 통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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