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내란수괴 윤석열의 12·3 불법계엄 앞에서 우리 시민들은 두려움 없이 헌정질서를 지켜냈다.그 원동력은 바로 4·19의 위대한 정신"이라며 "헌정을 유린한 내란 세력과 정치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의 잔재를 철저히 청산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4·19는 의분을 참지 못한 청년과 시민들이 궐기한 자유민주주의 수호 투쟁이었다"며 "국민의힘은 헌법에 명시된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으로 똘똘 무장해 자유롭고 정의로운 모든 시민과 함께 부당한 권력의 폭거에 단호히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정의와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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