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세영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바예로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작성해 1언더파 71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2위권 선수들을 2타 차 앞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함께 출전한 윤이나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작성하며 1언더파 71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한나 그린(호주) 제시카 포바스닉(미국) 비닌차이탐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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