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뮬레이션 게임 출격” 애틀랜타 김하성, 복귀 위한 시동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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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뮬레이션 게임 출격” 애틀랜타 김하성, 복귀 위한 시동 걸었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31)이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서 웨이버 공시된 뒤 애틀랜타의 부름을 받은 김하성은 이적 후 24경기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을 올렸다.

올 시즌 풀타임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뒤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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