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31)이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서 웨이버 공시된 뒤 애틀랜타의 부름을 받은 김하성은 이적 후 24경기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을 올렸다.
올 시즌 풀타임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뒤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