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는 도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제주에서 배우며 방학을 즐기는 런케이션 '청춘 정거장 in 제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5월과 6월에 7일 이상 또는 14일 이상 제주에 체류할 도외 거주 청년을 모집하고, 앞으로 여름시즌(7~9월)과 가을시즌(10~11월)의 장기체류 청년을 모집할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도외 거주 청년이 청년 런케이션을 통해 제주를 직접 경험하고, 힐링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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