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의사들이 봤을 때 몸에 공을 맞은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아니었다"면서 "폴랑코가 15일 밤 몇 차례 스윙하는 과정에서 다친 것 같고, 폴랑코는 당시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다음 날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메츠가 폴랑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헤이든 센저를 로스터에 포함하면서 배지환(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은 이번에도 승격 기회를 얻지 못했다.
배지환은 이날 3타수 2안타 2득점 1삼진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