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입법에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위해 달리는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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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한 입법에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위해 달리는 금융권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지난 13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은 미래 통화 생태계 내에서 충분히 역할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도 기본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KB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 등 금융지주사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기업들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

한은과 금융당국은 은행 지분 50%+1주 이상을 의무화하는 ‘51%룰’ 컨소시엄 구조를 주장하는 반면, 블록체인·핀테크 업계와 민주당 디지털자산 TF 일각에서는 이 구조가 혁신 동력을 가로막는 은행 기득권 보호책이라는 반론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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