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링키지랩이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고용 운영 경험을 백서로 공개했다.
카카오는 자회사 링키지랩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장애인 고용 모델 구축 성과와 운영 경험을 담은 백서 ‘링키웨이(Linkway)’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박대영 링키지랩 대표는 “이번 ‘링키웨이’는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장애인 고용 운영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고용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