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를 ‘2026년 인천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람 따라, 갯벌 따라, 지구를 위한 그린 스텝’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부스와 갯벌 플로깅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민간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전망이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공직자와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교육과 챌린지를 통해 탄소중립의 가치를 일상에 뿌리내리는 데 목적이 있다”며 “작은 행동들이 모여 2045 인천 탄소중립을 완성하는 거대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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