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가장 뜨거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효주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김효주는 1라운드를 마친 뒤 허리 쪽에 불편함을 느꼈고, 다음 주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대비해 무리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상승세 속에 나선 이번 대회에서도 첫날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기권은 더욱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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