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본격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은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박우열 등 '입주자 6인'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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