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43분 마테우스 쿠냐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첼시를 1-0으로 눌렀다.
경기 내용은 첼시가 맨유를 압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리그 18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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