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역 청년 개발자가 부산에 거주하며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부산형 마이크로 일자리 기반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를 올해 시범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4월 21일 지원 플랫폼 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5월 중 참여 개발자와 발주 기업을 선발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청년들이 부산을 떠나지 않고도 다양한 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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