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5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15일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부터 5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의 타율은 종전 0.246에서 0.253(75타수 19안타)으로 상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