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전에서 승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에서 스페인에 4-1로 승리했다.
1피리어드에서 점수를 내지 못한 한국은 2피리어드에서만 세 골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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