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금호 SLM)이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예선과 결승을 모두 장악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번 개막전은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으며,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이창욱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 장현진(서한 GP), 정의철(오네 레이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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