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세종시의원 공천 지연― '내홍·진통'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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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의원 공천 지연― '내홍·진통' 지속

19일 시당에 따르면 1선거구 조치원1 정연희 시관광협회 회장, 2선거구 조치원2 윤성규 시당 자치분권위원장, 6선거구 장군면·한솔동의 안신일 현 시의원, 아름동 9선거구 박병남 시당 교육연수위원장, 고운동 11선거구 이재준 고운동체육회 사무국장, 12선거구 고운동2의 김재형 현 시의원, 보람동 13선거구의 유인호 현 세종시의원, 소담동 14선거구의 김현미 현 세종시의원, 새롬동 16선거구의 손인수 전 세종시의원, 다정동 18선거구의 박란희 현 세종시의원까지 모두 10개 지역 후보만 확정한 상태다.

더욱이 최근 경선 전 컷오프된 4선거구 여미전 시의원과 10선거구 박상노 예비후보는 부동산 자산 취득을 문제 삼은 데 대해 소명하며, 재심을 요구하고 있다.

각각 1명이 컷오프된 나성·어진동 8선거구와 집현동 16선거구, 임채성 시의회 의장이 낙마한 10선거구까지 해당 예비후보들의 대응도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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