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신설된 친선 A매치 대회인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 2026을 무승으로 마쳤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FIFA 랭킹 18위)은 19일(이하 한국 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펼쳐진 잠비아(65위)와 대회 3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며 짐을 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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