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이달 21일 용산가족공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참여하는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관련 종사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선 ▲ 치매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브레인핏45' 앱 체험 ▲ 경찰서와 연계한 치매 환자 실종 예방 지문 등록 ▲ 고정된 길이의 스키 장대(폴)를 사용해 걷는 '북유럽식 걷기(노르딕 워킹)'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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