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2라운드까지 3언더파로 공동 16위였던 안병훈은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 공동 17위를 달렸다.
2라운드 공동 9위에 올랐던 김민규는 이날은 한 타를 잃어 공동 17위로 밀려난 가운데 마지막 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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