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서울 통인시장에서 자원순환 캠페인과 장보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원자재 수급 불안,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소비 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한 번 사용된 폐현수막이 에코백이라는 새로운 쓰임 즉 '두 번째 쓸모'를 얻는 데 착안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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