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는 18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을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논쟁하는 것은 “전혀 내 관심사가 아니다”라면서도 복음의 평화 메시지는 계속 설파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교황에 대한 비판을 시작했다.
레오 14세는 지난 16일 카메룬 바멘다에서 열린 평화 회의에서 “세계가 소수의 폭군들에 의해 황폐화되고 있다”는 발언에 대해선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이 시작되기 훨씬 전인 2주 전에 작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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