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지원 보조금 유용' 민화협 전 간부들, 1심서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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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지원 보조금 유용' 민화협 전 간부들, 1심서 징역 3년

대북 지원용 보조금 수억원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전 간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엄씨와 함께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최모 씨에게도 징역 3년과 6천여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9년 11월∼2021년 7월 대북 소금 지원사업에 사용한다는 명목으로 민화협이 전라남도에서 받은 보조금 약 4억7천만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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