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LG전자와 공동으로 임직원 대상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LG Inclusive Day – 접근성 및 장애 인식개선 런치콘서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임직원들이 접근성을 설명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포용적 기술과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 용산사옥에서도 '접근성 및 장애 인식개선 런치콘서트'를 열어 보다 많은 임직원이 체험과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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