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누적 배송 200만 3천여 건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초기에는 건당 1000원을 지원하는 '반값택배'로 출발했으나, 2025년 7월 지원 단가를 1500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천원택배 체제'를 완성했다.
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 "천원택배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곧 인천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추진된 정책"이라며 "앞으로 민간 택배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인천형 물류복지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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