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영양군) 산나물의 메카 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영양문화원과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제21회 영양 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영양 산나물축제는 해마다 5만 명 이상이 찾는 지역 대표 봄 축제로, 산나물의 향과 맛을 앞세워 전국 관광객을 끌어모아 왔다.
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을 결합한 미식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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