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또 멀티히트…5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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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멀티히트…5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 0.253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46에서 0.253(75타수 19안타)으로 끌어올렸다.

샌프란시스코가 0-1로 뒤진 2회초 1사 후 이정후는 워싱턴 선발 케이드 카발리의 빠른 공을 받아 쳐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샌프란시스코가 7-6으로 앞선 연장 12회초 1사 1, 2루에서는 3루수 파울플라이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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