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월 인천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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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월 인천서 개막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오는 5월 인천에서 개막한다./포스터=인천시 제공 전쟁과 분열이 이어지는 시대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오는 5월 인천에서 열린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다양한 이주의 역사를 간직한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일의 디아스포라 주제 영화제로, 해를 거듭할수록 국제적 공감대를 확장해왔다.

영화 상영 외에도 감독과의 대화(GV), 강연, 공연, 전시, 플리마켓, 투어 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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