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282330)은 자사 편의점 CU가 지자체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에 발맞춰 무료택배 서비스 등 편의성 고도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가격 측면에서도 CU는 장당 100원대 수준의 상품을 운영한다.
엄교림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상품기획자(MD)는 “생리용품 바우처는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지원인 만큼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CU는 전국 최대 점포망과 디지털 채널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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