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동시,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1976년 안동댐 준공 이후 시 전체 면적의 15.2%(231.2㎢)를 묶어왔던 자연환경보전지역 규제가 반세기 만에 일부 완화됐다.

2024년 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재검토 결정을 받았지만, 추가 협의를 거쳐 이번 재심의에서 조건부 의결을 이끌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