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역 청년 정보기술(IT) 인력이 부산에 거주하면서 국내외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형 마이크로 일자리 기반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역외 기업이 발주한 IT 프로젝트를 부산 청년 개발자가 원격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시는 오는 21일 원격근무 지원 플랫폼 기업 모집을 시작하고, 5월 중 참여 청년 개발자와 프로젝트 발주기업을 모집한 뒤 본격적인 시범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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