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경북도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적극 지원한 결과 도내 주요 명소가 새로운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극 중 국정의 중심으로 등장하는 총리 관저와 국회의사당 장면은 경북도청 전정과 회랑에서 촬영됐다.
특히, 청사를 과감히 개방한 촬영 지원이 사실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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