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가장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우승 경쟁에 본격 가세했다.
공동 7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김시우는 전반에만 4타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최종일 김시우는 챔피언조로 나서는 피츠패트릭과 스코티 셰플러(미국·14언더파 199타) 바로 앞 조에서 하먼과 함께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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