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홈런 몰아치기'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도영은 지난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 2-2로 맞선 8회 초 2점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올 시즌 개막 후 9경기에서 1홈런에 그쳤으나, 이후 9경기에서 5홈런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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