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별로 상이한 지원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관련 약관 해석마저 엇갈려 혼선이 가중되는 양상이다.
하나투어의 경우 두바이 공항 폐쇄 당시 현지 체류 고객에게는 발생 비용 전부를 보전해줬으나, 이집트 카이로 체류자에게는 절반만 지급하겠다고 밝혀 일부 이용자들의 불만을 샀다.
두바이와 카이로는 물론 중동 경유편 운항 중단으로 귀국이 미뤄진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1박당 15만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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