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대상 비자 발급 현황에서 중국 국적자가 여전히 수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5년 기준 베트남 유학생 체류자는 11만964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7만8천144명)·우즈베키스탄(1만9천837명)·몽골(1만8천603명)·네팔(1만6천255명)이 뒤따랐다.
전체 외국인 유학생 체류 규모 역시 2021년 15만7천840명에서 30만563명으로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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