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유학생 비자 발급 4년새 28배 폭증…중국은 여전히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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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유학생 비자 발급 4년새 28배 폭증…중국은 여전히 1위 수성

외국인 유학생 대상 비자 발급 현황에서 중국 국적자가 여전히 수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5년 기준 베트남 유학생 체류자는 11만964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7만8천144명)·우즈베키스탄(1만9천837명)·몽골(1만8천603명)·네팔(1만6천255명)이 뒤따랐다.

전체 외국인 유학생 체류 규모 역시 2021년 15만7천840명에서 30만563명으로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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