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거주지 기준 인구피라미드에서는 서울시와 경기도의 인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난 반면, 출생지 기준 인구피라미드에서는 서울·경기 출생 인구 비중이 작고 비수도권 지역 출생 인구 비중이 컸으며 전국적으로 분산돼 있었다.
연구진은 이어 지역 출생 인구의 잔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출생지 기반 청년(만 35세 미만) 인구 잔류 비율 지표를 0에서 1까지의 값으로 산출했다.
그 결과 청년인구 잔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기도로 지표의 값은 0.726(남성 0.734, 여성 0.7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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