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전 세계 진보 성향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국 행정부를 향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온 두 정상은 자국 내 극우 정치세력의 거센 도전에 직면한 상황이다.
폴리티코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체스 총리가 세계 진보 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노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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