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 수준이 5년 뒤 대만보다 1만달러 이상 뒤처지게 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이 나왔다.
한국과 대만의 1인당 GDP 격차도 2026년 4천691달러, 2027년 5천880달러, 2028년 6천881달러, 2029년 7천916달러, 2030년 9천73달러 등으로 매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해 IMF가 추산한 올해 구매력 평가(PPP·Purchasing Power Parity) 기준 1인당 GDP는 대만이 9만8천51달러에 달해 한국(6만8천624달러)이나 일본(5만9천207달러)을 큰 폭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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