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에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첫 등판 때 1이닝, 30구 내외로 계획했던 것보다 늘어났다.
이날 안우진은 2이닝 동안 28구를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앞선 등판에서 안우진은 포심 패스트볼 구속이 154~160km/h에서 형성됐는데, 이날은 150~157km/h 사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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