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하다' 최민정, 목발 신세라니…'치명적 인대 부상', 그럼에도 대표선발전 5종목 1위→'올림픽 金4' 곧장 치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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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하다' 최민정, 목발 신세라니…'치명적 인대 부상', 그럼에도 대표선발전 5종목 1위→'올림픽 金4' 곧장 치료 돌입

무릎에 통증이 있어 목발을 짚고 다니게 됐음에도 최민정은 진통제를 복용하고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해 종합 1위를 차지하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최민정은 11일 2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와 500m를 모두 우승하며 종합 순위 1위를 조기에 확정 지었고,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에 열린 여자 1000m에서도 1위에 올랐다.

최민정은 밀라노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이라고 밝혔고, 국가대표 은퇴도 예고하면서 빙판을 떠나는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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