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크림반도에서 러시아 해군함 세 척을 포함한 군사 자산을 드론으로 공습해 손상을 가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2024년에도 크림반도에서 야말함과 아조프함을 파손했다고 주장했는데, 당시에도 러시아는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이달 초 무인시스템 부대로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에서 레이더 기지를 무력화하는 등 '고가치 작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력전차 자재 생산을 위한 제철소 등 러시아의 군사용 생산 능력을 낮추기 위한 작전도 강화하고 있다고 키이우포스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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