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윙어 전진우의 데뷔골 기회가 불발되면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리그1(3부) 강등 위기가 커졌다.
득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전진우는 동점골이자 기념비적인 옥스포드 데뷔골을 터트릴 찬스를 잡을 수 있었지만, 팀 동료 유누스 엠레 코나크의 무리한 선택으로 인해 무산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도 당시 상황에 대해 "교체 투입된 전진우가 마크 없이 좋은 위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나크의 슈팅은 골대를 크게 벗어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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