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날 양상국은 자신의 집에 22기 동기 개그맨을 초대했다.
양상국은 "난 아직도 기억나는 게, 지선이한테 그때 좀 어려워서 돈을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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