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3년 차 '4할 타자' "삼성서 주전으로 나간 적이...매 타석 소중하다"[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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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3년 차 '4할 타자' "삼성서 주전으로 나간 적이...매 타석 소중하다"[IS 스타]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전병우(34)는 18일 모처럼 수훈 선수 인터뷰를 했다.

전병우는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을 몰아쳤다.

전병우는 "첫 타석에선 행운이 따랐고, 두 번째 타석 홈런은 직구 승부를 예상하고 배트를 돌렸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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