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실책 또 보네' KIA 2.2억의 기적, 벌써 지쳤나?…리그 실책 1위라니→"연속 안타 중단 오히려 좋아" 꽃감독 위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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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실책 또 보네' KIA 2.2억의 기적, 벌써 지쳤나?…리그 실책 1위라니→"연속 안타 중단 오히려 좋아" 꽃감독 위로 [잠실 현장]

데일은 올 시즌 KBO리그 데뷔 뒤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외국인 선수 데뷔 뒤 최다 연속 안타 1위 기록인 16경기(2003년 롯데 자이언츠 이시온)에 단 한 경기만을 남기고 안타 행진이 멈췄다.

특히 데일은 18일 경기에서 1회말 선취점 허용으로 이어진 치명적인 포구 실책으로 큰 아쉬움을 남겼다.

데일은 실책 6개로 리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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